
코수멜 해역에서 미국 스쿠버 다이버 악어에 물려
멕시코 코수멜 해역에서 미국 국적 스쿠버 다이버가 악어에 물리는 사고가 발생해 해당 지역 다이버들에 대한 안전 경고가 다시금 강조되고 있다.

멕시코 코수멜 해역에서 미국 국적 스쿠버 다이버가 악어에 물리는 사고가 발생해 해당 지역 다이버들에 대한 안전 경고가 다시금 강조되고 있다.
태국 시밀란 제도 국립공원은 동남아시아 최고의 스쿠버 다이빙 환경을 제공한다. 화강암 바위 미로, 화려한 산호 정원, 뛰어난 시야, 그리고 시즌에 따른 고래상어·만타레이 조우까지 — 모두 한적한 안다만 해안 마을 카오락을 베이스로 즐길 수 있다.

2026년 4월 23일부터 수중레저사업 관할이 해수부에서 해양경찰청으로 이관된다. 미등록 다이빙 강사에 대한 단속이 강화될 전망인 가운데, 겸업 강사들의 합법적 대처 방법을 정리했다.
다이버스 얼럿 네트워크(DAN)의 2025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심혈관 질환이 전 세계 다이빙 사망 사고에서 가장 큰 단일 원인으로 확인됐다. 공기 부족과 부력 관련 사고는 비치명적 중상 사고의 주요 원인으로, 두 유형 모두 사전 계획과 의학 검진으로 상당 부분 예방 가능하다.
NOAA 산호초 감시 시스템이 인도·태평양, 인도양, 카리브해 전역에 백화 경보 최고 등급(Level 2)을 발령했다. 2024년 선언된 4차 전 지구적 대규모 백화 현상의 피해가 2026년에도 계속 확산되고 있다는 경고다.
이집트의 새 90일 다이빙 비자와 간소화된 입국 절차가 2026년 홍해 리브어보드 예약 30% 증가를 이끌고 있다.
말레이시아 보르네오 앞바다 시파단 섬은 세계 최고의 월 다이빙과 확실한 거북이 조우, 전설적인 바라쿠다 소용돌이를 제공한다.

4월 16일 경남 통영 비진도 인근에서 스쿠버다이빙 중 실종된 다이버 2명 중 30대 남성은 무사히 구조됐으나, 50대 남성은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 이송 후 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