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디브 노스 말레 아톨 다이빙 가이드: 만타·상어·드리프트 다이빙의 완성
노스 말레 아톨은 몰디브에서 가장 접근하기 쉬운 다이빙 허브로, 국제공항에서 수분 거리에 만타레이 클리닝 스테이션, 고래상어 사이팅, 세계적 수준의 드리프트 채널이 펼쳐진다.
노스 말레 아톨은 몰디브에서 가장 접근하기 쉬운 다이빙 허브로, 국제공항에서 수분 거리에 만타레이 클리닝 스테이션, 고래상어 사이팅, 세계적 수준의 드리프트 채널이 펼쳐진다.
미크로네시아 트럭 라군(추크 라군)은 세계 최대 규모의 2차 세계대전 난파선 군집을 품은 곳으로, 전투기·탱크·탄약·산호로 뒤덮인 선체 속에서 잠수함과 화물선을 탐험하는 독보적인 난파선 다이빙 경험을 제공한다.

자크 쿠스토가 세계 10대 다이빙 명소로 꼽은 벨리즈의 그레이트 블루 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자 프리다이버와 스쿠버 다이버 모두의 버킷리스트. 한국에서 가는 법부터 숙박·먹거리까지 완전 정리.

서파푸아에 위치한 라자 암팟은 지구상 어느 곳보다 많은 해양 생물이 사는 곳이다. 한국에서 가는 법, 숙박, 먹거리, 프리다이버에게 특별한 이유까지 모두 담았다.
코모도 국립공원은 코모도왕도마뱀이 사는 육지와 코랄 트라이앵글에서 가장 생물 다양성이 풍부한 해양 환경이 공존하는 유네스코 세계 유산이다. 만타레이, 피그미 해마, 1000종이 넘는 어류가 서식한다.
코코스 섬은 해안에서 550km 떨어진 코스타리카의 외딴 유네스코 세계 유산으로, 수백 마리의 귀상어 떼, 고래상어, 만타레이 등 태평양 거대 해양 생물이 집결하는 세계 최고의 원정 다이빙 목적지다.
이집트 다합 블루 홀은 홍해의 100m 깊이 원형 싱크홀로, 강렬한 파란색 물빛과 수심 56m의 전설적인 아치 통로, 그리고 경외와 주의를 동시에 요구하는 역사를 지닌 프리다이빙의 성지다.
팔라우 블루 코너는 상어, 바라쿠다, 나폴레옹 피시, 만타레이가 800m 깊이의 태평양 심연 위 수직 벽에서 어우러지는 세계 최고의 드리프트 다이빙 포인트입니다.
북아메리카판과 유라시아판 사이에서 100m 이상의 시야를 자랑하는 빙하수 속을 헤엄치는 경험, 실프라는 지구상 가장 특별한 다이빙 포인트 중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