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어 고기 학교급식 퇴출 촉구 — Shark Angels·Sea Shepherd, 브라질 청원 개시
'카샤웅(cação)'으로 잘못 표기되는 상어 고기가 브라질 학교급식에 오르고 있다며, 보존 단체들이 정부에 판매·제공 금지를 촉구하는 청원을 시작했다.

'카샤웅(cação)'으로 잘못 표기되는 상어 고기가 브라질 학교급식에 오르고 있다며, 보존 단체들이 정부에 판매·제공 금지를 촉구하는 청원을 시작했다.

200해리 배타적 경제수역을 확립하고 지역 수산 관리 위원회를 창설한 미국 어업 법률이 이번 주 50주년을 맞았다. 환경 단체들은 이를 계기로 더 강력한 개혁을 촉구하고 있다.

2026년 3월 29일 브라질 캄포그란데에서 열린 CMS COP15에서 각국 정부가 환도상어와 귀상어를 부속서 I에 등재하며 최고 수준의 국제 보호를 부여했다.